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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컴텍, 중국법인 월 매출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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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판매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
    - 올해 매출 1,000억원 예상, 지난해 대비 3.8배 성장
    - LED 등 차세대 사업 본격진출 예정

    화학 소재 전문기업인 유원컴텍(대표:최병두)은 중국법인인 유원화양의 10월 실적을 집계한 결과 105억원을 기록 처음으로 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연간 매출이 265억원임을 감안할 때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된다.

    유원화양의 이 같은 매출성장은 최근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핸드폰 분야 글로벌 5위 업체인 ZTE등의 매출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유원컴텍은 중국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LED브라켓, 힌지 모듈 등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 전체적으로 지난해 대비 약 3.8배 이상 늘어난 1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원컴텍의 중국법인인 유원화양은 유원컴텍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화양그룹이 20%를 보유하고 있다.

    유원컴텍의 백완규 총괄사장은 “올해 국내 및 중국법인의 연결매출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1,4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고, “유원컴텍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고기능 화학소재 코팅기술을 활용한 신규전략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에 소액공모 자금은 신규사업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컴텍은 최근 주주가치 극대화 및 임직원 사기 증진을 위해 자사주 총 13만주를 평단가 3,600원에 매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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