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잇단 실적 호평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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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1000원(1.16%) 오른 9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27% 오른데 이은 이틀째 강세다.
삼성전자의 강세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4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사들은 이같은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조정하고 나섰다.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가 4분기에도 모바일을 중심으로 견고한 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4만원으로 올려잡았다.
동양종금증권도 목표주가를 95만원에서 110만원으로, 토러스투자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114만원, 1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3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1000원(1.16%) 오른 9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27% 오른데 이은 이틀째 강세다.
삼성전자의 강세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4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사들은 이같은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조정하고 나섰다.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가 4분기에도 모바일을 중심으로 견고한 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4만원으로 올려잡았다.
동양종금증권도 목표주가를 95만원에서 110만원으로, 토러스투자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114만원, 1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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