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처참한 모습으로… 입력2011.10.31 03:08 수정2011.10.31 0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월 말 제주도 해상에서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의 조종석 잔해가 30일 인양됐다. 정부 관계자들이 제주항 신항으로 옮겨진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 산단'으로 변신 1970년 국내 최초 수출자유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대한민국 산업화와 수출경제를 이끌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이 미래형 산업단지로 전환된다.경상남도는 지난 25일 창원시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 2 '전력독립형 그린수소' 설비…경북 김천에 처음 들어선다 삼성물산이 민간 투자로 구축한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전력독립형(off-grid) 그린수소 생산설비가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에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26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해당 설비의 준공... 3 울주, 롯데百과 손잡고 50억 규모 상생펀드 조성 울산 울주군은 롯데백화점과 50억원 규모의 지역상생 동행 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