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경기·서울]인천 주안산업단지 용도변경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인지역본부는 노후화한 인천 주안산단을 도시형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단지로 만들기 위해 산업시설구역 용도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한국산단 주안지사는 이를 위해 주안산단의 관할 행정기관인 3개(서구, 남구,·부평구) 구와 용도변경 및 교통, 환경분야 등에 대한 타당성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인천시와도 산단계획 변경협의를 벌이고 있는 주안지사는 일정 단축을 위해 산단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일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안산단 QWL(Quality Of Working Life)사업의 하나인 인천스마트파크(ISP) 조성을 위해 근로자 보육시설 건립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주안지사 측은 “산업시설구역 용도변경, QWL사업이 성공하면 주안산단은 21세기형 지식산업 유치와 스마트파크 조성으로 국가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496개 업체가 입주한 주안산단의 총 면적은 93만5000여㎡이며, 이 가운데 일반공업지역은 89만5000㎡, 준공업지역 4만여㎡다.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국토교통부는 1일 지난 12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총 1375건을 심의하고 이 중 664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가결된 664건 중 613건은 신규 신청(재...

    2. 2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3. 3

      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갑자기 '통증'…15분 만에 이송

      새해 해맞이를 위해 울산 간절곶을 찾은 한 임산부가 인파 속에서 통증을 호소했다. 15분만에 구급차가 와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졌다.1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대송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