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비앤이, 중동서 225억 설비 공급계약 입력2011.10.26 14:43 수정2011.10.26 1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비앤이는 26일 중동 업체(MAPNA GROUP)와 225억7300만원 규모의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3년 2월 24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공포 외 새로 등장한 위협…전쟁, 금융위기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 미국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뉴욕 증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가가 폭등하고 달러 금 등 안전자산이 올랐습니다. 블루아울캐피털이 펀드 환매를 제한하면서 사모대출에 대한 우려도 커졌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 2 "LG디스플레이, '깜짝 실적' 전망…피지컬 AI 진출도 가시화" -대신 대신증권은 20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1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데다,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를, ... 3 조정의 빌미, 그리고 매수대기 물량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크게 상승했지만 뉴욕증시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20일 국내증시는 종목별로 다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풍부한 국내 증시 매수대기 물량은 긍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