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하락..106.98달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0달러 내린 106.98달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국내 원유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에 대체로 상승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46달러 내린 119.78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1.85달러 오른 127.89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1.26달러 상승한 127.62달러에 거래됐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대지진이후 더 발전했습니다"..中 스촨성, IT산업협력교류회 개최
ㆍ中 히말라야 빙하 녹고 있다..급속한 기온 상승 영향
ㆍ뇌졸중, 찬바람 불 때면 주의하세요!
ㆍ[포토]스티브 잡스 생전에 "빌 게이츠, 창의성 없다" 혹평
ㆍ[포토]대기업이 "인기 있는 이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