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케이맥,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약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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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디스플레이(FPD)용 검사 장비업체 케이맥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등 중이다.
25일 케이맥은 2만4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2분 현재 이보다 3250원(13.13%)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맥의 공모가는 1만4500원이다.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케이맥은 빛을 이용한 비파괴분석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공정 수율 및 생산성 관리에 필수적인 평가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기술(IT)은 물론이고 바이오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케이맥의 올 상반기 기준 제품별 매출비중은 FPD용 검사장비 95.3%, 랩용 분석기기 3.1%, 바이오 및 의료진단기기 0.4% 등이다.
김 연구원은 "회사 측이 제시한 올해 목표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늘어난 410억원, 영업이익은 82% 증가한 120억원이며 내년에도 매출이 6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혀 고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5일 케이맥은 2만4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2분 현재 이보다 3250원(13.13%)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맥의 공모가는 1만4500원이다.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케이맥은 빛을 이용한 비파괴분석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공정 수율 및 생산성 관리에 필수적인 평가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기술(IT)은 물론이고 바이오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케이맥의 올 상반기 기준 제품별 매출비중은 FPD용 검사장비 95.3%, 랩용 분석기기 3.1%, 바이오 및 의료진단기기 0.4% 등이다.
김 연구원은 "회사 측이 제시한 올해 목표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늘어난 410억원, 영업이익은 82% 증가한 120억원이며 내년에도 매출이 6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혀 고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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