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입력2011.10.24 17:20 수정2011.10.25 02: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양복과 외투 등을 걸어 놓으면 구김과 냄새를 없애주는 가정용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24일 선보였다. 가격은 150만원대다. /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널뛰기에 '멀미' 나는 개미들…"지금 담아라" 충고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0% 넘게 ... 2 "지금 화장지 쟁여둬야" 일본 그야말로 난리…무슨 일이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일본에서 화장지 사재기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제2의 오일쇼크가 오기 전에 화장지를 쟁여둬야 한다”, “... 3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