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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이수페타시스, 강세…4Q 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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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가 올 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이수페타시스는 전거래일보다 160원(3.26%) 오른 5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이수페타시스의 지난 3분기 실적은 기대 이하로 추정되나, 4분기에는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은미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7월께 발생한 MLB 신제품 관련 수율 이슈를 8월 중순부터 대부분 정상화시키면서 이달부터는 기존 계획 수준을 달성하고 있다"며 "또 수율 이슈에도 시스코로부터의 수주추세는 여전히 강세"라고 전했다.

    원화약세 추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요인이란 판단이다. 그는 "4분기는 기존 비수기 효과가 약화되면서 3분기보다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분기보다 4.9%와 81.3% 증가한 817억원과 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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