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3분기 순익 98억…전년비 80%↓ 입력2011.10.21 15:40 수정2011.10.21 15: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인 하나대투증권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0% 감소한 98억8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하나대투증권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0.7% 늘어난 2조1139억원, 58.0% 감소한 153억1400만원으로 조사됐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물타기하다 3300만원 투자…노후자금 날릴까 걱정"인 50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여기 주식 투자 경력 19년 4개월 ‘개미(개인투자자)’가 있다. 그는 인천 백령도 군 복무 시절 주식 관련 책을 즐기다가 대학생 때 ‘초심자의 행운’으로 ... 2 '4050억 언제 들어오나' 부글부글…24만 개미들 결국 터졌다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금양의 자금조달 일정이 또 미뤄졌다. 회사는 "절차 문제"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주주들은 더 이상 회사를 신뢰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가 부여한 개선기간도 4개월밖에 남지 않았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3 개미는 백전백패…'1초에 수천 번 초단타' 막는 법 나왔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전문 투자자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1초에 수천 번씩 주문과 취소를 반복하는 이른바 고속 알고리즘 매매(HFT·High Frequency Trading)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