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서 "카누 라이벌은 커피전문점 커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서 "카누 라이벌은 커피전문점 커피"
    동서식품이 '인스턴트 원두커피'를 표방한 새 커피 브랜드 '카누(KANU)'를 19일 출시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의 경쟁 상대는 커피믹스가 아닌 커피전문점의 원두커피"라고 강조했다. 에스프레소 추출법으로 저온에서 뽑아낸 커피를 가루로 만든 다음,볶은 커피원두를 잘게 갈아 코팅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아메리카노 커피인 '콜롬비아 다크 로스트''콜롬비아 블렌드 마일드 로스트'(10개들이 1상자 3250원)와 자일로스 설탕을 넣은 '다크 로스트 스위트''블렌드 마일드 로스트 스위트'(10개들이 1상자 3500원) 등 4종이다.

    이창환 동서식품 대표는 "국내 커피시장에서 고급 원두커피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2. 2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3. 3

      다음 카드는 보유세…'장기특별공제·공시가격' 손본다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에 이어 부동산 보유세·거래세 개편 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택을 팔 때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보다 실거주 기간 중심으로 제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