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홈플러스, 승관원과 ‘승강기 안전’ 공동 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플러스, 승관원과 ‘승강기 안전’ 공동 캠페인
    홈플러스가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승관원)과 손잡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활동에 나선다.

    이와 관련 홈플러스와 승관원은 서울 역삼동 홈플러스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홈플러스와 승관원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승강기 안전교육, 안전 전시회 등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현재 홈플러스에서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 전국 125개 점포에서 총 1870대의 승강기가 운행되고 있다.

    승관원은 승강기 안전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지하철, 공항 등 시설을 중심으로 30건의 사고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부 부양책에 '우상향' 흐름…연내 최대 20% 상승할 수도

      올해 중국 증시는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도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제시할 것이란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올해 수출 중심의 경제 성장 구조를 내수 위주로 전환하기 위...

    2. 2

      가치주·기술주 중심 랠리 지속…닛케이 연말 5만5000 뚫을 것

      지난해 일본 닛케이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0을 돌파했다. 올해는 연말 55,000까지 도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밸류주(가치주)’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가 동시에 상승할 것이...

    3. 3

      변동성 커진 비트코인…올 15만~17만 달러 전망

      지난해 비트코인 시장은 연일 롤러코스터 장세가 펼쳐졌다. 연초부터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등을 전략 자산으로 사들일 것이란 기대가 컸지만 글로벌 관세 전쟁 등의 영향으로 줄곧 횡보세를 벗어나지 못했다.올해도 비트코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