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이마트, 3Q 예상치 하회 진단에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가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진단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이마트는 전일 대비 0.18% 내린 28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의 9월 총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6.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14.9% 감소해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기존점 매출 성장 부진, 추석 경기 부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도 "추석기간 차이가 영향을 준 점도 있지만 이마트 기존점 신장률이 -1.9%를 기록하면서 역신장해 매출이 기대치에 미달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2. 2

      그야말로 '한 끗 차이'…'퇴직연금'으로 대박 난 이유 있었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노년이 풍요로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업에 성공했거나, 부동산을 잘 샀거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일까요. 조금 더 현실적인 답은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는 사람들입니다.퇴직연금은 대부분 직장에서 자동으로 가...

    3. 3

      사모대출 불안, 금융주 강타 …UBS "미국 주식 중립"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블록의 대규모 해고로 AI 종말론이 되살아났습니다. 엔비디아 등 반도체 주가도 계속 내려갔고요. 바퀴벌레(영국의 주택담보대출 업체 파산)가 또 등장하며 금융주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