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그맨 권영찬, 창업 전도사로 맹활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권영찬이 창업전도사로 나섰습니다. 권영찬은 오는 14일 와플 디저트 카페인 와플 마제스티 창업설명회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다고 밝혔습니다. 와플 마제스티는 벨기에 정통 와플맛을 재현한 프랜차이즈 업체로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권영찬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하반기 소자본 카페전문점 성공창업을 위한 트렌트 변화 등에 대한 강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몸짱처럼 보이는 비밀 ㆍ"골목 주차 불만, 못으로 차 긁어.." ㆍ"남편재산 탕진한 부인, 위자료 5천만원" ㆍ[포토]김종민 "장윤정에 특별한 마음 품었다. 단 그녀가..." ㆍ[포토]김혜수 미니홈피 통해 나이 잊은 명품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2. 2

      中 "美 무역적자는 달러 패권 탓"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집결한 중국 대표 행사에서 미국의 무역적자가 달러 패권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셈이다.23일 중국 관영매...

    3. 3

      중국, 희토류 日수출 통제 강화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전략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전면 중단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갈등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종의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