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초록별이 되는 꿈', 초록별 만드는데 동참하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에코송 프로젝트 '초록별이 되는 꿈''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작곡가 심현보, 가수 정인,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장옥님 라디오2국 국장, 이인숙 라디오 2국 부장, 가수 이현우, 이충언 PD.

    환경부와 KBS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이 공동제작한 에코송 프로젝트 '초록별이 되는 꿈'은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녹색생활 활성화와 국민의 실질적인 참여의 계기를 마련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작곡가 심현보가 곡을 맡고, 350여명의 청취자 공모를 통해 노랫말을 완성한 에코송 '초록별의 꿈'은 가수 이현우, 정인, 데니안이 함께 불렀으며 오는 10일 음원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 수익금 전액은 좋은 일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동주 경악·표창원 분노, 어떤 사건이길래

      연출자도, 방송인 서동주와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모두 충격을 금치 못했던 사건이 공개된다.20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최종회에서는 지난 2017...

    2. 2

      BTS 복귀 공연 앞두고…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사상 처음으로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를 발령한다.문체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 공연과 관련해 중구·종로구에 '주의' 단계 위기경보...

    3. 3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 역대 흥행 5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5일 만에 1400만 고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