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9.15 정전 피해신청 접수 마감결과 8962건이 접수됐고, 신고금액은 61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피해신청 건 중 50만원 이하 소액 신청자가 전제 신청건수의 약 51%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경부는 "피해보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유형별 보상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고 조속한 시간내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창율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전셋값, 매매가의 60% 육박..5년만에 최고 ㆍ"맨유 박지성 일시귀국, 무슨일?" ㆍ대출받은 병의원, 압류당하는 요양기관 증가 ㆍ[포토]김장훈 "별명이 유학원, 만나는 여자마다 외국行" ㆍ[포토]연애 끝낸 후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 무엇? 男 vs 女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