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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의사 vs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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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grandmother telephoned a general hospital to speak to someone who can tell how a patient is doing. The operator said, "What's the name and room number?" "Vicky Finkel in room 302," the old woman said."Let me check," the operator said."Her records say that she's doing very well, and she's to be discharged on Tuesday." The grandmother said, "Thank you. I was so worried!" "Is the patient your friend?" "No. I'm Vicky Finkel. My doctor doesn't tell me anything!"

    어떤 할머니가 큰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병세를 알아보기 위해 그 병원에 전화를 걸었다. 교환원은 환자의 "이름과 병실 호수"를 물었다. "301호실의 비키 핀클요"라고 할머니는 대답했다. "어디 봅시다… 여기 기록을 보니 용태가 아주 좋아져서 화요일에 퇴원하기로 돼 있네요. " "고마워요. 난 많이 걱정했는데!" "환자가 친구 분이신가요?" "아니에요. 내가 비키 핀클입니다. 의사가 아무 소리도 해주지 않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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