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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나흘째 하락..96.7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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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나흘째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65달러 내린 96.76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유럽의 경기부진으로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고조되면서 하락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02달러 내린 113.87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1.55달러 하락한 117.05달러로, 등유도 1.64달러 내려간 117.3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20대는 싸이월드, 30대는 페이스북" ㆍ"홧김에 직상 상사 차량 불 지른 40대.." ㆍ"내연녀 변심에 납치·감금까지.." ㆍ[포토]여인의 향기 물씬, 아이유 "더 이상 소녀가 아니예요~" ㆍ[포토]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 7성급 애완동물 호텔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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