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월 경상수지 4억弗 흑자 그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은 지난달 경상수지가 4억달러 흑자에 그쳤다고 29일 발표했다. 지난해 3월부터 18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졌지만 흑자폭은 7월(33억7000만달러)에 비해 30억달러 가까이 줄었다.

    항목별로는 상품수지가 47억3000만달러 흑자에서 4억8000만달러 흑자로 감소했다. 서비스수지는 여행 수입이 늘면서 적자가 6억9000만달러에서 5억8000만달러로 줄었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과 이자수지 개선으로 7000만달러 흑자에서 7억달러 흑자로 늘어났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짜 부자도 대놓고 돈 자랑한다…크리스마스엔 '급발진' [모빌리티톡]

      "키아누 리브스, 정말 실망스럽다!" 2010년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에볼루션'에서 나온 기사 내용이다. 유명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차만 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르쉐 911 카레라4로 추정되...

    2. 2

      올해 카톡으로 오간 선물 2억개 육박…인기 '1위'는

      올 한 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오간 선물이 2억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25일 카카오가 올해 1월1일∼12월17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선물하기 전체 이용 횟수는 약 1억895...

    3. 3

      점심값 아껴보겠다고…김밥 한 줄에 라면 시켰다가 '당황'

      지난 1년 사이 김밥과 칼국수, 김치찌개 백반 등 점심시간에 가볍게 즐겨 찾던 메뉴의 가격 오름폭이 컸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탓으로 분석된다.25일 한국소비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