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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마베이징, 3년내 중국시장에서 업계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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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마베이징, 속도보다는 내실의 견고함이 지속성장의 Key

    국내 화장품, 의약품 연구개발(ODM) 선두기업인 한국콜마의 중국 교두보인 콜마베이징이 로컬브랜드 및 국내 수출 브랜드의 수주가 이어져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

    2011년 본격가동을 시작한 콜마베이징은 올해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12년까지 거래선 110여곳을 통해 약 17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둥베이 삼성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베이징콜마의 주요 성장동력은 중국 전역 사업설명회 및 공격적 영업활동을 통해 접점지역뿐만 아니라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60여곳을 주요 거래선으로 두고 있으며 기술 컨설팅 부문에서 이미 프로야라는 기업과의 성공사례를 통해 컨설팅 부분에서도 꾸준히 거래가 성사되고 있다.

    콜마베이징은 프리미엄 기초화장품을 주축으로 색조부문을 더욱 강화할 전략을 가지고 기능성 비비크림 및 수분 컨셉의 하이 퀄리티 메이크업 제품을 시장에 적극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최첨단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와 특화된 신제형,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내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신 색조화장품 설비시스템으로 립스틱, 립글로스, 마스카라 충전기와 다용도 충전기를 갖추고 있어 모든 제품의 조제, 생산, 충전이 가능하며, 기초화장품의 다용도 충전기와 튜브 충전기 보유로 다 품목, 소량생산이 용이하다.

    특히 용기 디자인에 관계없이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양한 용량의 조제탱크는 탱크 내부의 Homo, Agi Mixer를 장착함으로써 고품질의 우수한 상품 생산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대량생산을 위한 자동 제조설비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다.

    콜마베이징(윤규한 대표)은 2007년 100% 한국콜마의 출자로 설립된 화장품 ODM, OEM 전문기업(B2B)이다. 2011년에 북경 화이로우 경제개발구에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다.

    ■ 본 자료는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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