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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금융株, 외국계 매수 유입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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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금융지주사가 외국계 매수세 유입에 강하게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4.62%오른 3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신한지주(3.60%), 우리금융(2.77%), 하나금융지주(1.37%)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에는 맥쿼리와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24만여주 이상의 매수 거래가 유입 중이다. 전 종목 중 외국계 창구 순매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금융 지주사에도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 규모가 점증되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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