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 '스마트카드 엑스포 인디아 2011'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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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티는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스마트카드 엑스포 인디아 2011'에 참가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카드 엑스포는 최첨단 기술과 IT전문인력이 풍부한 인구 11억의 인도시장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카드 전시회란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이비티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금융, NFC 통신, 공공(전자주민증, 복지카드 등) 제품을 시연했다.
케이비티 측은 "시장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인도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업체들과 치열하게 경쟁해 은행카드 뿐 아니라 전자주민증 및 복지카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한 케이비티 부스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주목받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인도시장이 해외매출의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스마트카드 엑스포는 최첨단 기술과 IT전문인력이 풍부한 인구 11억의 인도시장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카드 전시회란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이비티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금융, NFC 통신, 공공(전자주민증, 복지카드 등) 제품을 시연했다.
케이비티 측은 "시장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인도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업체들과 치열하게 경쟁해 은행카드 뿐 아니라 전자주민증 및 복지카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한 케이비티 부스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주목받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인도시장이 해외매출의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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