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종, 실적성장 느낌 좋다..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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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종이 영업수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신한투자금융이 19일 밝혔다.
송인찬 연구원은 "특히 코리안리는 최근 두자릿수 성장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평가의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코리안리는 튼튼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자연재해의 증가 등으로 보험료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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