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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터키 투르크텔레콤에 지문인식시스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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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이사 이재원, www.suprema.co.kr)가 터키 최대 통신업체인 투르크 텔레콤 그룹에 지문인식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프리마는 효율적인 인력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터키 투르크 텔레콤의 전국 470여개 지사에 500여대의 지문인식 시스템(제품명: BioEntry Plus)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터키내에서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판매량이 증가되고 있으며 슬림한 디자인과 초소형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이 제품은 지문인식과 근접식 카드 방식을 동시에 지원해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모든 근태와 출입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슈프리마는 터키 투르크 텔레콤의 약 3만5천여명 직원들의 근태를 관리할 수 있는 지문인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전 직원들의 출퇴근 관리에서 출입보안까지 최적화된 출입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특히 슈프리마는 버커킹, 맥도날드 등 터키내의 전국 체인망을 갖춘 외식업체들의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분산된 인력관리의 효율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은 대규모의 시급제 직원을 관리하는 유통업체와 각 지점별로 분산된 인력을 중앙에서 통합관리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시스템이다“라며 ”향후 글로벌 망을 갖춘 기업들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한 지문인식 시스템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정경순 "착한 엄마로 영화 주인공됐어요" ㆍ"젊은 엄마들 아기 키우랴 일하랴 힘드셨죠?" ㆍ"아파트 분양 현장 활개치는 어깨들..." ㆍ[포토]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 "슈퍼지구 발견돼" ㆍ[포토]스팸여왕 김미영팀장에게 보낸 윤도현의 답문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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