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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생산자물가, 폭우 영향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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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태풍과 폭우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가 크게 오르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채소 가격은 지난해보다는 13.8%, 전달보다는 20.3% 급등했습니다. 에너지도 8월부터 전기요금이 오르면서 지난해보다 15.2% 상승하는 등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8월 생산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지난 4월 6.8%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피부암 위험 커 ㆍ영애씨 김현숙 "남친은..." ㆍ도가니 주연 공유 인터뷰 ㆍ[포토]말도, 탈도 많은 SBS `짝`, 또 진실 공방 논란 ㆍ[포토](Before) 40인치 → (After) 28인치, 12주의 승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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