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1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큐보드, IQ가 좋아지는 '아이큐보드'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서는 '12세 이전에 균형감각운동을 하면 아이큐를 높인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된 이후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의무교육으로 외발자전거를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외발자전거 수업은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다. 인간의 IQ는 9세까지 80%,12세까지 93%가량 발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외발자전거는 12세 이상 타게 돼 있어 IQ 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 또 2바퀴 보드 역시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구이지만 외발자전거와 마찬가지로 12세가 돼야 타기 때문에 IQ 발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용 보드 전문업체 아이큐스포츠(대표이사 장병수)는 4세부터 몸의 평형을 잡는 운동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아이큐보드'를 개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 돼야 탈 수 있는 외발자전거와 2바퀴 보드의 단점을 해결,4세부터 탈 수 있게 된 '아이큐보드'는 네 바퀴 구조의 자발적 전진이 가능하며 'IQ가 좋아지는 보드' 라는 의미를 지닌 제품이다.

    기존 2바퀴 보드가 한 발로 땅을 차고 올라서는 동작을 반복해야 앞으로 나갔다면,'아이큐보드'는 두 발을 보드 위에 올려놓는 순간부터 균형감각 운동능력을 키워준다. '아이큐보드'를 타는 동안에 뇌는 균형 유지를 위해 쉼 없이 제어와 명령을 반복하며 활성화되고,이런 뇌의 자극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

    '아이큐보드'는 날개처럼 생긴 두 개의 보드가 일정 각도까지 비틀어져,보드 위에 두 발을 올려놓고 트위스트 동작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며 방향과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숙달이 되고 나면 보드 위에서 춤을 출 수도 있게 된다. 또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게 제작돼 있어 언제라도 즐길 수 있다.

    장 대표는 "아이큐보드는 즐겁게 타기만 해도 신체의 균형감각을 키워 머리가 좋아지는 데 일조한다"며 "두뇌 발달의 최적기인 유아~초등학교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신체발달과 두뇌발달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SUV 아니라서 더 좋아'…출시도 전에 7000대 예약 돌풍 [신차털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임에도 이미 사전예약 건수가 7000대를 돌파했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로 제작된 전략 모델이...

    2. 2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 [장바구니+]

      한우와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3대 육류' 가격이 1년새 10% 넘게 치솟으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

    3. 3

      “세계 최고 기술 우리 품에”…정부, 국제 공동연구에 2322억 투자

      정부가 해외 연구기관과 국내 기업·연구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20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한다.산업통상부는 8일 ‘2026년 산업기술 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계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