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사흘만에 감소…19조3388억원 입력2011.09.01 16:36 수정2011.09.01 16: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자자 예탁금이 사흘만에 감소했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1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전날보다 1930억원 감소한 19조3388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신용융자금액은 135억원 늘어난 4조8563억원으로 8거래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3조5891억원,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2672억원으로 나타났다. 인터넷뉴스팀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펫팸족 겨냥한 호텔업계…전용 매트리스까지 도입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펫+패밀리)이 늘어나면서 동반 숙박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펫 전용 객실 투숙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2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EU 산업가속화법, K배터리에 기회" "최근 유럽연합(EU)이 발표한 산업 가속화법(IAA)은 K배터리에 찾아온 기회입니다."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사진)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 3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법률 리스크 확산…로펌들, 긴급 세미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발(發) 불확실성이 확산하면서 로펌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계약 이행 차질 리스크에 직면한 기업들의 자문 요청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해법 모색을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