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證, ‘동양-GS 모바일 쿠폰’ 할인제휴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종금증권(대표이사 유준열)은 25일부터 마케팅 전문기업 GS넥스테이션㈜ (대표이사 이광현)과 제휴를 맺고 동양종금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쿠폰을 할인 구입하거나 동양 MyPoint로 쿠폰 결제가 가능한 ‘동양-GS 모바일 쿠폰’ 할인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양-GS 모바일 쿠폰’ 할인 제휴서비스는 GS칼텍스, 엔제리너스커피, CGV, 파리바게뜨 등 커피, 외식, 편의점, 영화, 테마파크, 주유 및 자동차 경정비 등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할인쿠폰으로, 시중 판매 가격보다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동양종금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 내 제휴존을 통해 원하는 할인 쿠폰을 구입한 후 휴대폰 MMS로 전송받은 모바일 쿠폰을 지정 사용처에서 이용하면 된다. 모바일 쿠폰 구입시 동양종금증권 고객의 금융상품 거래실적에 따라 적립되는 동양 MyPoint와 GS&POINT, 신용.체크카드, 은행이체 등과 복합 결제가 가능한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윤성희 동양종금증권 마케팅본부장은 "모바일 쿠폰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력있는 모바일 쿠폰 제휴사 입점과 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통해 고객 서비스 및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당사는 11번가, 롯데닷컴, 인터파크도서, 동양매직 등 기존 제휴서비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제휴를 통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휴서비스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양종금증권 홈페이지 (www.MyAsse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 (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텔레콤, SKB 완전자회사 편입 마무리 절차 돌입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 마무리에 나섰다.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태광산업과 지분 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이후 약 6년만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SK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간 주식교환·이전 결정을 공시했다. 기존 소액 주주가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주식을 주당 1만5032원에 SK텔레콤이 사들이는 구조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간 주식 가치 비율은 1:0.1916882로 정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SK브로드밴드 지분을 기존 74.38%에서 99.14%로 늘렸다. 나머지 소액주주들에겐 현금을 주고 100%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가 보유한 자사주 약 38만3100주는 소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을 주주확정기준일로 삼아 거래를 오는 5월29일에 완료할 계획이다. 주식교환·이전 반대의사는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통지할 수 있다. SK는 "이번 주식교환은 상법에 따른 소규모 주식교환 절차에 따라 진행하므로, 주식교환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2. 2

      이부진,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 산다…"주당 4만2700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주당 4만2700원에 매수할 예정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이날 이부진 대표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부진 대표는 보통주 47만주를 주당 4만2700원에 총 47만주 취득할 예정이다. 총 200억6900만원어치다. 결제일 기준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한다. 이부진 대표의 호텔신라 주식 매수 예정가는 이날 호텔신라 정규장 종가 4만1950원을 소폭 웃돈다. 호텔신라 주식은 이날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이부진 대표는 지난 19일 주주총회에서 TR(면세) 부문은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 호텔 부문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호텔신라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한인규 사장도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3. 3

      '1경8000조원' 빗장 풀린다…비트코인, 美 퇴직연금 편입 '초읽기'

      12조달러(약 1경8000조원)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401k) 시장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백악관이 관련 규제안 최종 검토를 마치면서 연금 내 가상자산 편입이 제도권에서 허용될 가능성이 커졌다.25일(현지시간) 백악관 정보규제사무소(OIRA)는 노동부(DOL)가 제출한 '퇴직연금 내 대체 자산 투자 가이드라인'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과시켰다. 해당 규제안은 가상자산과 사모펀드 등 대체 자산을 퇴직연금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동부는 수주 내 이를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핵심은 연금 운용 주체에 대한 '세이프 하버(면책 조항)' 도입이다. 해당 가이드라인이 여론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경우 기업과 연금 관리자들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을 편입하더라도 책임 부담을 상당 부분 덜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연금시장 진입 장벽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그동안 401k는 주식과 채권 중심의 전통 자산 위주로 운용돼 왔다. 기업들은 투자 손실에 따른 소송 위험을 우려해 대체 자산 편입을 제한해왔고, 노동부 역시 지침을 통해 가상자산 편입에 '극도의 주의'를 요구하며 사실상 시장 진입을 차단해왔다. 그러나 노동부는 지난해 5월 관련 지침을 철회했고, 같은 해 8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을 대체 투자 자산 범주에 포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제도 변화가 본격화됐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 같은 정책 전환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한 조치로 평가된다.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비트코인 가격에 중장기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401k 자금의 1%만 유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