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돈 소매가 처음으로 25만원 넘어 입력2011.08.19 14:16 수정2011.08.19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 소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25만원을 넘었다. 19일 금지금업체인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금 소매가는 소비자가 살 때 3.75g(1돈)에 25만1천900원이었다. 소비자가 같은 양의 금(순도 99.9% 골드 바 기준)을 팔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같은 기간에 22만8천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출이자 갚느라 허덕여도 외식은 포기안해…불안사회의 단면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한 뒤 잊혀진 엥겔계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비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엥겔계수가 지난해 31년 만에 30%를 넘어섰다. 경기 부진으로 전체 소비는 위축됐는데 식료품과 외식 물... 2 30% 넘은 엥겔계수…뒤로 가는 삶의 질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한 뒤 잊혀진 엥겔계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비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엥겔계수가 지난해 31년 만에 30%를 넘어섰다. 경기 부진으로 전체 소비는 위축됐는데 식료품과 외식 물... 3 '바가지 스드메' 퇴출은 언제 … 가격 공개제 있으나마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부터 ‘결혼 서비스 가격 공개제’를 시행했지만 고객에게 충분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이면 계도 기간이 만료되는데도 업체들은 여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