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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좋을수록 주가도 덩달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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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이 좋은 회사가 주가 상승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469개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상반기 실적과 주가 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실적호전법인일수록 주가 상승률이 더욱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356개사의 주가는 평균 6.16% 상승해 같은 기간 코스피 등락률(-7.72%)보다 13.88%p 올랐고 영업이익이 증가한 217개사의 주가 역시 평균 11.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순이익이 증가한 217개 상장사의 주가는 코스피대비 20.26%p의 초과수익률을 기록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실적악화법인의 주가는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으로 하락하거나 소폭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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