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날, 2분기 영업이익 지난해 3배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대폰 결제사업자 다날(대표이사 류긍선)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 이상인 28억원에 달했습니다. 다날은 2분기 영업이익이 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24.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날의 2분기 매출은 175억원, 당기순이익은 25억원으로 각각 7.4%, 282.2%씩 증가했습니다. 한편 다날 관계자는 실적 개선 이유에 대해 "휴대폰결제의 온·오프라인 확대 보급 및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실적이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로봇 배터리 시장 선점하겠다"

      배터리 시장 침체가 길어지는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 나선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대표)이 하이니켈 양극재 기술 고도화를 통한 '로봇용 배터리 양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주요...

    2. 2

      '중국산 TV' 결국 제재…공정위 "표시광고법 위반" 경고

      국내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없는 TV를 판매하면서도 이를 소비자에게 명확히 알리지 않은 중국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25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TCL과 샤오미 한국법인...

    3. 3

      공정위, 업비트 거래 수수료율 거짓 할인 광고한 두나무에 시정명령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수수료율을 거짓으로 할인 광고한 행위에 대한 조치다.공정위는 거래수수료율을 0.139%에서 0.05%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