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등포구, 재난 예·경보 시스템 확대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등포구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확대.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최근 빈발하는 게릴라성 집중 호우나 대설, 태풍 및 강풍 등 각종 재난 상황이 예견될 시 각 단계별로 입력해 놓은 재난 예·경보 안내방송을 전파합니다. 현재 예·경보 시스템은 도림천 변을 따라 ▲신정교 끝 안양천 운동장 ▲벽산 디지털 밸리 앞 하천둔치 ▲도림동 신도림교 ▲대림3동 빗물펌프장 ▲ 구로동 거리공원 오거리 ▲ 대림역 ▲ 구로1교를 포함해 총 7곳에 설치됐습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태양전지 전원장치를 이용해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낙뢰방지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