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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이 무섭다면, 지금 이 종목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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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필자가 종가에 무조건 매수라고 강력하게 외쳤던 큐로컴(040350)이 단기간에 350%에 육박하는 수익을 올려주었다.

    뿐만 아니라, 작년 10월부터 추천했던, 톱텍 300%↑, 와이솔 100%↑, 후성 120%↑, SIMPAC 90%↑, 인트론바이오 100%들과 5월 슈퍼박테리아 테마로 갑자기 폭등 했던 인트론바이오를 잡지 못한 투자자들을 위해 잡아냈던, 엔알디가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200%의 수익을 안겨 주었다.

    필자를 믿고 투자를 했던 투자자들은 종잣돈이 큰 수익으로 들어서는 짜릿한 경험을 한 것이다. 이 정도면 감히 급등주 포착에 필자만한 전문가는 없다고 단언해도 되지 않을까 한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이 글을 접한 투자자들이라면 위의 종목들을 놓쳤다고 아쉬워할 필요 없다. 금일 필자의 추천주는 최근 추천주들의 수익률로 보듯 급등에너지로 둘러 쌓인 종목이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악성 매물대를 돌파하고 눌려지는 과정을 재차 반복하며 철저히 매물대를 소화시켰기에, 조만간 터질 초대형 재료가 언론에 가시화된다면, 도저히 따라 붙지 못할 정도로 긴박한 종목이 될 수 있다.

    이제 세력들도 더 이상 시세폭발의 응집력을 감당하지 못해, 더 이상의 누르기를 포기하고 재료 터트릴 타이밍을 조율 하기 위해 물량조절에 나서고 있으니, 매수를 할 수 있는 지금 시점을 놓치지마라.

    첫째, 이익만 3700% 폭증했다! 하지만, 주가는 작년 그 자리!

    세계 관련 시장의 역사를 뒤집을만한 호재로서, 빅뱅!! 이라는 단어로 밖에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핵폭탄급 호재가 쏟아지며 정신 없이 몰아칠 종목으로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잡아내야 한다.

    둘째. 업계가 흥분하고 있다. 엄청난 시장이다.

    각종 리서치 기관으로부터 대충 나온 내년 시장 예측치만 해도 조 단위를 간단히 넘긴다. 2년 후 무려 1500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의 핵심기술의 세계최초 개발와 동시에 상용화까지 성공해 실적 폭증은 예측 조차 안 된다.

    셋째, 더 이상의 눌림은 없다. 8월 급등시세는 이 종목에 터질것만 같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더 이상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볼 수 없어 한마디로 끝을 맺겠다.

    정말이지 이대로 지체 하다가는 원하는 만큼 물량을 잡을 수 있을지 우려되는 긴급한 종목이다. 오히려 시장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수익의 폭만 늘어나는 확실한 기회인 만큼 반드시 잡아 내시길 바란다.


    [인기 종목 게시판]
    바이오랜드/케이비물산/케이피엠테크/아인스M&M/케이씨피드/한국항공우주/대유신소재/태창파로스/에스티오/토탈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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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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