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그리스 호재에 반등…PR 6000억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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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그리스발 호재에 하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22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3.15포인트(1.12%) 오른 284.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연합의 그리스 지원안 합의와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도 오름세로 출발했다. 외국인의 매수 규모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지수선물은 장내내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은 3894계약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38계약과 2144계약의 순매도였다.
베이시스는 이론가를 웃도는 양호한 콘탱고 흐름을 유지했다. 차익거래가 2127억원, 비차익거래가 3790억원의 매수 우위로 프로그램을 통해 5918억원의 매수세가 현물 시장에 유입됐다.
거래량은 22만6451계약으로 전날보다 3만8042계약이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1309계약 감소한 9만5633계약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22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3.15포인트(1.12%) 오른 284.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연합의 그리스 지원안 합의와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도 오름세로 출발했다. 외국인의 매수 규모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지수선물은 장내내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은 3894계약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38계약과 2144계약의 순매도였다.
베이시스는 이론가를 웃도는 양호한 콘탱고 흐름을 유지했다. 차익거래가 2127억원, 비차익거래가 3790억원의 매수 우위로 프로그램을 통해 5918억원의 매수세가 현물 시장에 유입됐다.
거래량은 22만6451계약으로 전날보다 3만8042계약이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1309계약 감소한 9만5633계약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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