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35만원 눈앞…外人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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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외국계 매수세에 강세를 보이며 35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2일 오전 9시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8000원(2.38%) 오른 34만4000원을 기록중이다.
나흘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이날 장중 34만6500원까지 오르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골드만삭스, CS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2300주 이상의 매수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까지도 6일 연속 엔씨소프트를 순매수해왔다.
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2분기 실적이 탄탄할 것"이라며 "부부유료화 효과와 '리니지1'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라고 풀이했다.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상용화 일정이 8월부터 구체화되면서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22일 오전 9시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8000원(2.38%) 오른 34만4000원을 기록중이다.
나흘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이날 장중 34만6500원까지 오르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골드만삭스, CS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2300주 이상의 매수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까지도 6일 연속 엔씨소프트를 순매수해왔다.
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2분기 실적이 탄탄할 것"이라며 "부부유료화 효과와 '리니지1'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증가 덕분"이라고 풀이했다.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상용화 일정이 8월부터 구체화되면서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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