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칼텍스, 유럽 복합수지 사업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체코에 생산판매법인 설립
    GS칼텍스는 체코 카르비나 산업공단 내 부지 3만9600㎡(1만2000평)를 인수,복합수지 생산판매법인을 설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한국 기업이 유럽지역 복합수지 사업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GS칼텍스 복합수지 공장은 연산 4만t 규모로 세우며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된다. 복합수지는 자동차 및 가전부품 등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기능성 플라스틱의 한 종류다.

    회사 관계자는 "체코 복합수지 법인 설립은 업계 최초의 유럽 진출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ins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로야구 구단과 협업한 미니 마사지건 나온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컬래버레이션(협업) 계약을 체결, 10개 구단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다.이번 ...

    2. 2

      모든 변리사는 대한변리사회 의무가입?…헌재 "헌법 어긋난다"

      모든 변리사는 대한변리사회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는 규정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헌재는 29일 재판관 4(헌법불합치) 대 3(위헌) 대 2(합헌) 의견으로 변리사법 제11조에 대해 헌법불...

    3. 3

      "충전 빠를수록 더 낸다"…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충전 속도가 매우 빠른 전기차 충전기 요금은 오르고, 느린 충전기 요금은 인하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충전기 출력이 100kW(...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