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프] LG전자, 영화 VOD 서비스 입력2011.07.06 17:54 수정2011.07.07 04: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가 영화주간지 씨네21,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와 손잡고 스마트TV를 통한 영화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씨네21,영진위와 3자 제휴협약을 맺고 프리미엄 영화 VOD 서비스 '씨네21'을 론칭하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국제유가 껑충…배럴당 90달러 돌파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하며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2.21% 상승한 배럴당 9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2 "中이 쥐락펴락, 美는 편 가르기"…볼모 잡힌 한국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핵심 광물 조달 시장이 일부 국가 중심의 블록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와 미국 주도의 광물 전략 비축망 '프로젝트 볼트' 출범 등에 따른 영향이다. 이에 따라 ... 3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에 나선다.발트뉴스서비스(BNS)는 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탄약 공장 건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방산 협력 패키지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