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항공우주,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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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이 유가증권시장 거래 첫날 상승세를 타고 있다.
30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만9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오전 9시3분 현재 이보다 1050원(5.44%)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공모가는 1만5500원이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국내 유일의 항공기업체로 방산완제기, 기체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올해부터 그동안 이연됐던 보잉 B787 등 대형 민간 항공기 기체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라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한국형 전투기(KF-X), 한국형 공격헬기(KAH) 등 차세대 군용 항공기와 90석급 중형 민항기 개발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 사업자에 선정될 경우 외형성장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30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만9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오전 9시3분 현재 이보다 1050원(5.44%)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공모가는 1만5500원이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국내 유일의 항공기업체로 방산완제기, 기체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올해부터 그동안 이연됐던 보잉 B787 등 대형 민간 항공기 기체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라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한국형 전투기(KF-X), 한국형 공격헬기(KAH) 등 차세대 군용 항공기와 90석급 중형 민항기 개발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 사업자에 선정될 경우 외형성장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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