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지상렬, 'BMK 결혼식에 빠질 수 없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가수 BMK의 결혼식에 개그맨 지상렬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BMK는 미국 블랙호크 조종사 출신 주한미군인 매시 래리 디렐과 4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화촉을 밝히게 됐다.

    BMK는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촬영 관계로 신혼여행을 미룬 상태며 신접살림은 서울 이태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임영웅, 2026년 시작도 영웅시대와…대전 콘서트 돌입

      가수 임영웅이 연말에 이어 새해에도 팬들과 함께한다. 임영웅은 2~4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콘서트를 연다.이번 공연으로 2026년을 팬들과 같이 맞이할 임영웅은 더욱 더 깊어진 감성에 재미까지 더한 면모로 또 한번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정규 2집을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가히트곡으로 채워진 셋리스트로 관객들의 귀를 호강시키는 건 물론, 훤칠한 비주얼과 센스 있는 멘트 등으로 매력을 대방출한다.노래의 맛을 더하는 다이내믹하고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장치, 밴드팀의 생생한 사운드의 향연 역시 듣고 보는 즐거움을 배가할 계획이다.콘서트 현장에는 임영웅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보낼 수 있는 '아임 히어로 우체국'과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기념 스탬프', 영웅시대의 모습을 촬영하는 '아임 히어로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이 배치돼 기다리는 시간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대전 공연 이후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다. 서울 콘서트는 1월 16~18일 고척스카이돔, 부산 콘서트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열린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KCM, 다둥이 아빠 됐다…셋째 득남 [공식]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의 셋째 아들이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2일 밝혔다.이어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KCM은 소속사를 통해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KCM은 지난 3월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의 아빠임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KCM은 2012년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아이를 가졌지만, 당시 사기를 당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바로 결혼하지 못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온전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KCM은 상황이 나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어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살기 위해 음악 만들었다"…탑, 빅뱅 아닌 솔로로 가수 복귀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탑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앨범이 발매된다"고 알리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게시물에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이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어 새 음반의 제목 또는 콘셉트를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탑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이다. 2023년 빅뱅 탈퇴를 공식화한 이후로는 첫 음악 활동이다.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지만, 2017년 군 복무 중 불거진 마약 투약 사건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의무경찰로 입대한 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이후 탑은 2018년 1월부터 서울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복무 과정에서 잦은 병가와 휴가 사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일부 보도에서는 탑이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 비해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지적도 나왔다.탑은 당시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를 이유로 정상적인 복무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전역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SNS를 통해 동물이나 풍경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던 그는 2019년 10월 한 네티즌의 "자숙하고 복귀하지 말라"는 댓글에 "저도 그럴 생각 없다"고 답하며 사실상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이 완전히 해소되지&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