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 현정택 교수 신임 이사회 의장 선임 입력2011.06.23 14:29 수정2011.06.23 14: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이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정택 인하대 교수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또 증권감독원 증권회사경영평가 위원을 역임한 정광선 중앙대 명예교수와 이성호 서울시립대 교수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하나대투는 당기순익 2,381억원의 2010년 재무제표도 승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2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한경ESG] 싱크탱크 리포트 9 - IEA ‘2025 한국’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 3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 [한경ESG]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이 귀금속 도금 공정을 없앰으로써 탄소배출을 절반으로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로 LG이노텍은 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