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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스, 전력반도체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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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스(대표이사 이승규/오인환)가 전력반도체사 '디비파워텍'을 인수했습니다. 전력반도체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으로, 디에스는 디비파워텍 인수를 통해 관련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디비파워텍은 IGBT 모듈, 다이오드 모듈, IPM 개발 및 생산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2001년 창립 후 해외 의존도가 높은 전력용 반도체 모듈을 국산화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해왔다고 회사는 소개했습니다. 한편, 삼성경제연구소는 향후 10년간 전력 반도체 시장이 연평균 39.4%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2030년까지 6조 6천억 달러가 투자되는 거대 시장이 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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