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삼다수' 가격 10%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먹는샘물 '제주삼다수' 판매업체인 농심은 오는 20일부터 0.5ℓ와 2ℓ 제품의 출고가를 10%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형마트를 기준으로 삼다수 2ℓ 한병 가격은 830원에서 910원으로,여섯개들이 묶음은 4980원에서 546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제주삼다수는 국내 페트병 생수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1위 브랜드다. 제주도 산하 공기업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직접 생산하며 농심은 유통을 맡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공사 측에서 용기 제조원가와 물류비 상승 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요청해와 출고가를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과급 상한 폐지 먼저"…삼성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회동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 기자회견 계획을 철회하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과 만났다. 노조가 5월 총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황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노사 ...

    2. 2

      7년간 소아환자 위해 21억 기부한 이 회사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로 7년째다.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

    3. 3

      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미국서도 러브콜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하루 평균 20만개씩 팔린 셈이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