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 마감…1085.9원(-4원) 입력2011.06.17 15:01 수정2011.06.17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원(0.37%) 내린 1085.9원에 장을 마감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2 베선트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용하고 있다고 ... 3 호르무즈해협 일부 선박 통과소식에 유가 상승폭 축소 중국에 이어 인도,파키스탄 등으로 향하는 여러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미국산 서부텍사스석유(WTI)가 소폭 하락으로 돌아서고 105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16일(현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