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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2명 중 1명 "회사비품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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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2명 가운데 1명은 회사비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집으로 가져간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오피스플러스와 함께 남녀 직장인 1,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8%가 '회사의 물품을 집으로 가져가거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성 직장인(50.0%)이 남성 직장인(47.7%)에 비해서 많았고, 기혼 직장인이(55.2%)이 미혼 직장인(45.7%)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한 회사물품으로는 '필기구류'가 56.5%로 가장 많았고 '일반 사무용품' '복사지', '식음료품'. '사무기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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