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위프페스티벌' 공연 개최…회식문화 선진화 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지털 음반 전문 기획사 위프엔터테인먼트(대표 안대용)는 오는 12일 기업 회식, 접대 문화 선진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위프페스티벌(We are family, we are friends-WEF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건전한 회식, 접대, 행사 문화 선진화 운동을 전개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출연진은 KBS ‘남자의 자격’ BGM 사용, 2010년 타임투락페스티벌에 참가한 ‘코인클래식’, 쌈지페스티벌, 창원 KBS에 출연한 ‘블루라라’, 2010년 펜타포트락페스티벌 무대에 선 ‘매드맨즈에스프릿’으로 가창력 있는 실력파 밴드 3개팀이 구성되어 있다.

    안대용 위프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대한민국 기업 회식, 접대 문화의 선진화 캠페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이동하실게요"·"비상 상황"…시위 노인도, 아미도 통제 속으로 [현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5시간 앞둔 21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거대한 '보랏빛 요새'로 탈바꿈했다.3년 9개월 만의 '왕의 귀환'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

    2. 2

      광화문은 지금 한복 패션쇼…BTS '아미' OOTD 살펴보니 [현장+]

      "방탄소년단(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한복과 새 앨범 아리랑의 상징색인 빨간색 한복을 입고 왔어요."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박소원(23) 씨는 이같이 말하며 "BTS가 한복을 입고 찍은 영상이 있는...

    3. 3

      BTS RM, 발목 깁스한 채 등장…광화문 무대 오를 채비 마쳤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이 발목 부상이라는 악재를 딛고 전세계 아미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지난 20일 RM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차량으로 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RM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