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봉 시인 '소월시문학상' 대상 입력2011.06.09 17:09 수정2011.06.10 02: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월간 문예지 '문학사상'을 발간하는 문학사상은 '제26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복사꽃 아래 천년'을 쓴 배한봉 시인(49 · 사진)을 선정했다. 배씨는 한국적 서정에 뿌리를 두면서도 인간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 생명력의 본질적 순수를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고영민 손택수 여태천 윤제림 조용미 시인이 뽑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부진 아들은 스마트폰 끊었다는데…"현 고3, 하루 평균 6시간" 서울대 경제학부에 진학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스마트폰을 끊었다는 입시 후기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고등학생이 스마트폰 등 미디어 기기를 사용하는 데 하루 중 4분의 1을 쓴다는... 2 "생숙, 주거 가능 착오로 계약 취소"…2심 뒤집은 대법 판단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오해해 분양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금을 돌려달라는 수분양자들의 소송에서&nb... 3 [포토] 군 수송기 타고…중동서 한국인 등 211명 귀국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에 체류하던 교민들이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이동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