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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발’ 안선영, 엄마로부터 호출 ‘4444’ 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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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안선영이 엄마로부터 '4444' 호출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22일 방송된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의 '대화가 필요해'에서 학창시절 엄격했던 어머니 때문에 생긴 일화를 털어놨다.

    안선영은 "대학교 때 한번은 식당 아주머니와 엄마가 싸운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 친구들과 감자탕 식당에 갔다. 친구집에서 잔다고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친구 엄마를 바꿔달라고 했다"며 "급한 마음에 식당 아주머니를 바꿔줬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다짜고짜 욕을 하셨다. 식당 아주머니도 만만치 않은 분이었다. 왜 갑자기 소리를 지르느냐며 화를 내 서로 싸움이 났다"며 "통금 시간이 오후 9시 30분이라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안선영은 "어머니가 망치로 삐삐를 부순 적도 여러번 있다"며 "또 삐삐에 숫자 '4444'를 적어 보내기도 했다"고 공포에 떨던 기억을 떠올렸다.

    안선영의 어머니는 "식당 아주머니와 싸운 이후로 딸을 못 믿는다"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꽃다발' 출연진들은 어머니의 과한 행동에 혀를 내두르며 안선영에게 손을 들어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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