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B&S 성공으로 기업가치 개선 기대"-대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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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8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블레이드앤소울(B&S)의 성공으로 2012년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강록희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중국 시장에서 아이온 상용화로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B&S가 중국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2012년 연간 기준으로 국내시장에서의 흥행 성공으로 1562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하고 , 2012년 상반기 중(당사는 5~6월로 추정) 중국시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해외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길드워II가 2012년 상반기 중에 북미·유럽 시장에서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지난 16일 중국 최대 온라인게임업체인 텐센트와 중국시장에서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향후 B&S 모멘텀으로 인해 주가는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이 증권사 강록희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중국 시장에서 아이온 상용화로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B&S가 중국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2012년 연간 기준으로 국내시장에서의 흥행 성공으로 1562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하고 , 2012년 상반기 중(당사는 5~6월로 추정) 중국시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해외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길드워II가 2012년 상반기 중에 북미·유럽 시장에서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지난 16일 중국 최대 온라인게임업체인 텐센트와 중국시장에서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향후 B&S 모멘텀으로 인해 주가는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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