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개혁, 공군 예비역은 '보이콧' 입력2011.05.17 17:23 수정2011.05.18 03: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예비역 장성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국방개혁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군 출신 예비역 장성 전원은 이날 국방개혁안에 대한 항의 표시로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토] 최상목, 한미연합군사령부 방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앞줄 왼쪽 두 번째)이 18일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지휘소(CP TANGO)를 방문해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오른쪽 첫 번째),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왼쪽 첫 번째) 등과 &ldquo... 2 이낙연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아…다른 후보 내야" 야권 잠룡인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18일 주장했다. 조기 대선 개최 시 야권 대선후보로 이 대표가 유력한 상황에서 후보 교체 필요성... 3 대구 찾은 한동훈 "'탄핵 반대' 보수의 애국심 존경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를 찾아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 지지자들의 애국심을 존경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성 보수층을 중심으로 형성된 자신에 대한 비토 여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