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李대통령, 용산 마지막 출근…29일부터 청와대로 입력2025.12.26 17:53 수정2025.12.26 17:53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용산 대통령실 정현관으로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은 오는 29일부터 청와대로 옮긴다. 용산 대통령실의 봉황기는 29일 오전 0시 내려지고, 동시에 청와대에 봉황기가 올라갈 예정이다.대통령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국가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가족과 만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찰, 소방,... 2 李 대통령 "국민 일상에 온기·희망 닿게 최선"…인천서 성탄 예배 이재명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새해에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의 해인교회에서... 3 李 대통령 "조세부담률 매우 낮아 사회적 합의로 늘려나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조세부담률이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다”며 “사회 구성원들 협의를 거쳐 (조세부담을) 좀 늘려야 한다”고 24일 말했다. 정부가 향후 조세 감면 및... ADVERTISEMENT